
♣생각하면서 살아갑시다♣
당신의 삶이 단조롭고 건조한 이유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우리는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띠게 될 때가 있습니다
또는 아주 가슴 아픈 일로 인해
가슴이 시려오는 때도 있으며,
주변의 따뜻한 인정으로 인해
가슴이 훈훈해지는 때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게 다 우리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기쁘고
살아 있기 때문에 절망스럽기도 하며,
살아 있기 때문에 햇살이 비치는 나뭇잎의
섬세함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같이 살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습니까?
인생의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더 많이 기울고 있는데
무엇을 욕심 내며, 무엇을 탓하겠습니까?
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가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 하나 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바람처럼 허허로운 것이
우리네 삶이고
그렇게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글 > 명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화 다스리기 (0) | 2025.04.11 |
|---|---|
| 물음표와 느낌표 (0) | 2025.04.10 |
| 모든 것은 지나간다 (0) | 2025.04.08 |
| 포용력이 수행진보의 비결이다 (0) | 2025.04.07 |
|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1) | 2025.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