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 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 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 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박 지영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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