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아간다♣
가끔 우리는 같이 사는 부부들을 보면
많이 닮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재미난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발생하고
육체관계에서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발생하는데
이 도파민 호르몬은 성격을 닮아가게 하고
옥시토신 호르몬은 외모를
닮아가게 하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 두 호르몬은 서로가 같은 느낌을 받을 때
더 많이 생성이 되는데
이로 인해 외모 뿐 아니라 성격까지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얼굴이 닮아가고 있습니까?
성격은 어떻습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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