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마음에평화

자신만의 길

까치산 2025. 11. 25. 11:02

 

 

♣자신만의 길 ♣


나무는 나무다운 삶의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그 모습대로 빛나고 
앙상한 나무 또한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있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큰 나무는 큰 나무대로
울창하게 하늘로 솟고 
작은 나무는 작은 아름다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제각기 사는 모습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위가 높다고 해서 
그 모습까지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모습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움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듯이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삶을
그려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성공은 
자신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니까요. 

 
- '행복한 아침을 여는 이야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