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마음에평화

좋은 생각 마음의 길

까치산 2026. 1. 19. 10:00

 

 

♣좋은 생각 마음의 길♣


스쳐가는 것이 바람만이 아닐 것
입니다
그리움도 스쳐갔고 
사랑도 스쳐서 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운 대로 놓아 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 두고
가야 할 길들 이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그리움에 넘어지고
사랑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


낙엽[落葉] 진 산길을 걸어 보면 
압니다.
우리가 걸어 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靑山]도 걸어서 왔고
들 길과 
강[江] 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산[山]길, 들길, 
강[江]길도 다 지났건만
그대는 지금 어디로 가십니까?
봄 길 가을 길도 다 지났건만
그대는 지금 어디로 가십니까?

산[山]길, 들길, 강[江]길,도 
다 지나고
봄 길과 가을 길도 다 지나서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부모[父母]님과의 길 
가족[家族]과의 길 
친구[親舊]들과의 길 
모두가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全部]가 다[多] 
다른 내 안에 인생[人生]입니다.

길은 영원[永遠]할 것 같으면서도 
영원[永遠]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人生]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可能]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부모[父母]님과의 이별[離別]도 
가족[家族]과의 이별[離別]도
친구[親舊]들과의 이별[離別]도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다[多]
다른 내안의 고통[苦痛]입니다.


그것이 시련[試鍊]이고 
그것이 운명[運命]입니다
건강[健康]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追憶]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 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健康]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幸福]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아름다운 삶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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