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명상

깨어있는 사람

까치산 2026. 3. 30. 11:01

 

 

♣깨어있는 사람♣


닉 부이치치는 손과 발이 없이 태어났습니다.
처음엔 그것이 불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삶을 포기하고 자살 시도도 몇 번이나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자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창조주께서 손과 발을 안 주신 것이 아니라,
그것만 빼놓고 다 주신 것이라고...

생명을 주셨으니 감사해야 한다고...
아니면 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느끼게 되자 창조주가 자신에게
왜 생명을 주셨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 결론은
하느님께서 자신과 같이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전도사가 되라고 세상에
보내신 것이란 깨달음입니다.

그리고 그 사명대로 살아 결혼하고
자녀들까지 낳고 수많은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깨어있는 사람이란!!
  창조주의 진정한 뜻을 깨닫고,
자신에게 주어진 참 사명을 찾아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숨은 뜻을 찾아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몫을
찾아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입니다.


가장 낮고 어렵고
힘든 삶이 주어졌어도

최선을 다하면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부이치치의 말을 기억하며 

우리 모두는
주어진 여건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참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출처: 카톨릭사랑 카페 '신부님 강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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