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수 많은 오해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내 눈으로 보았을때는
분명히 지금 판단이 옳았는데
얼마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립니다.
그때 큰소리치고
그에게 거칠게 말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후회를 합니다.
몸의 상처보다
더 아픈 것이 마음에 상처입니다.
그것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며
혼자서 가지고 있다
한 구석에서 흉터로 남아 버립니다.
사랑해서 충고하는 말이
오히려 더 비수처럼 마음을 찌를 수 있습니다.
모르면 차라리 말하지 마세요...
아니 내가 확실하게 안다 할지라도 기다리세요.
지금 내가 안다고 하는 그것도 사실은
그에 대해서 지극히 일부분만
알고 있는 것과 불과합니다.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내가 잘하는 것은 나보다 못하는
그를 보면서 지적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를 도우면서 살라고 준 분복입니다.
하늘이 이쁘지도 않은 들꽃도 냈습니다.
들에 핀 꽃을 보면서
장미처럼 이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들꽃의 마음을 치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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