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
- 이 찬용 -
산들이 넙죽 엎드려
하늘의 노래를 배운다
숲들 여기저기서
푸르게푸르게 연주를 한다
나무들 풀들 신명 나
으쓱으쓱 춤을 춘다
얼쑤~ 한바탕
푸르른 잔치마당이다
'좋은글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카시아/ 이 은서 (0) | 2025.05.18 |
|---|---|
| 5월의 기도 / 작자 미상 (0) | 2025.05.17 |
| 봄비 오는 날의 소묘(素描) / 藝香 도 지현 (0) | 2025.05.15 |
| 봄 / 나 태주 (0) | 2025.05.14 |
| 잊혀지지 않는 사람 / 용 혜원 (0) |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