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눈물♣
- 이 군천 -
아~! 사랑이 무어냐
눈물이잖아
하늘 보고 소리쳐도
대답이 없구나
술과 장미에 젖어도
마음 더욱 외로워
가슴치는 추억들이
촛불처럼 타오르네
내가 남아서 기다리면은
다시 웃을 수가 있을까
당신 울면은 나도 울었네
아픔없이 살 순 없겠지
아~! 세월이 가네
사랑도 가버리고
아픈 것은 아픈대로
그렇게 살아가겠지
아~! 사랑이 무어냐
눈물이잖아
나를 잊고 살아야지
장미의 눈물이 되어
내가 남아서 기다리면은
다시 웃을 수가 있을까
당신 울면은 나도 울었네
아픔없이 살 순 없겠지
아~! 세월이 가네
사랑도 가버리고
아픈 것은 아픈대로
그렇게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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