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이란♣
-용 혜원 -
흘러간 세월
정지된 시간 속의 그리움이다.
그리움의 창을 넘어
그리움이 보고 싶어
달려가고픈 마음이다.
삶이 외로울 때
삶이 지칠 때
삶이 고달파질 때
자꾸만 몰려온다.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꺼내 보는
마음 속의 일기장이다.
추억은 지나간 시간들이기에
아름답다
그 그리움으로 인해
내 피가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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