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명상

공짜로 살아 온 삶

까치산 2025. 7. 1. 10:12

 

 

 

♣공짜로 살아 온 삶♣


프랑스에 93살 할아버지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그는 24시간 동안
산소공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때 의사선생님이 할아버지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저는 지불하게 될 금액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치료비를
전부 지불할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작 24시간 공급 받은 산소 금액이
50만 프랑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93년 동안이나
하느님께서 주신 산소를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느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라고 말하자

의사 선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할아버지는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오늘 숨쉬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베풀고 나누며 최선을 다해
하느님의 놀라운 은혜에 보담하는
소중한 날들로 살아가겠습니다.

위대하시고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자미상,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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