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하얀백지♣
- 용 혜원 -
그곳에 만남 이라는 색깔과
사랑 이란 색깔과
감정이 라는 색깔이 있다.
누구나 칠을 하지만
누구나똑같이 칠을 할 수는 없다.
자기 나름대로 그럴듯 하게 그려가지만
결작과 졸작이 만들어 진다.
삶이란 하얀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미술시간의 아이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삶의 여백에색을 칠하고 있다.
완성되지 않고는
알수 없는 인생이란 작품에
그대와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자
오늘도 삶을 그려내는 화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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