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이라는 큰 날개♣
에이브러햄 링컨,
간디,
미켈란젤로, 마크 트웨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들 모두 16세가 되기 전에
부모 중 한쪽을 잃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었다는 것은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를 잃은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영향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모습을 간직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지요.
또 실제로 끊임없이 주위 탓을 하면서
힘들게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앞선 저 네 사람,
"에이브러햄 링컨, 간디,
미켈란젤로, 마크 트웨인"은
어떠했습니까?
부정적인 모습을 세상에 보인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킨 놀라운 업적을 남겼습니다.
결국
그들 자신의 환경은 문제가 되지 못했습니다.
우리들의 삶은 자기가 처한 그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문제 아닐까요?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긍정적인 삶을 통해 우리는
세상에 커다란 한 획을 그으며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의 사랑과 정성이 담뿍 담긴
만물의 영장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주워진 환경에 오히려 감사하는
긍정적인 삶으로 세상의 주인공 되어야 합니다.
이 가을엔 긍정이라는 큰 날개로
더 높이 더 크게 날아 봅시다.
- 카톨릭 사랑 카페 '신부님 강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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