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명상

긍정이라는 큰 날개

까치산 2026. 2. 4. 10:33

 

 

♣긍정이라는 큰 날개♣


에이브러햄 링컨, 
간디, 
미켈란젤로, 마크 트웨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들 모두 16세가 되기 전에
부모 중 한쪽을 잃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었다는 것은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를 잃은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영향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모습을 간직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지요.

또 실제로 끊임없이 주위 탓을 하면서
힘들게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앞선 저 네 사람,
"에이브러햄 링컨, 간디, 
미켈란젤로, 마크 트웨인"은 
어떠했습니까?

부정적인 모습을 세상에 보인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킨 놀라운 업적을 남겼습니다.

결국 
그들 자신의 환경은 문제가 되지 못했습니다.

우리들의 삶은 자기가 처한 그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문제 아닐까요?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긍정적인 삶을 통해 우리는 
세상에 커다란 한 획을 그으며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의 사랑과 정성이 담뿍 담긴  
만물의 영장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주워진 환경에 오히려 감사하는
긍정적인 삶으로 세상의 주인공 되어야 합니다.

이 가을엔 긍정이라는 큰 날개로 
더 높이  더 크게 날아 봅시다.


- 카톨릭 사랑 카페  '신부님 강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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