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길♣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우리가 기쁨 가운데 있을때
하느님은 속삭이시지만
우리가 고통 가운데 있을때
그분은 희망을 주십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아무리 큰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엔 희망이 있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처럼
이해하고 용서하고 베푸는 삶,
사랑으로 사는 삶이
희망의 길입니다.
예쁜 당신의 모습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 출처: 카톨릭사랑 카페 '신부님 강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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